엔비디아 풀사이드 라이선스 7조원 — 인수 없는 3번째 딜 핵심 정리
엔비디아 풀사이드 딜이 8월 20일 미국 저널리스트 에릭 뉴커머(Eric Newcomer)의 뉴스레터 뉴커머(Newcomer)의 단독 보도로 알려지면서 실리콘밸리가 다시 술렁였다. 엔비디아가 AI 코딩 모델 스타트업 풀사이드(Poolside)의 핵심 기술을 60억 달러(약 8조 3000억 원)에 비독점 라이선스하고, 별도로 10억 달러(약 1조 3800억 원)를 지분 투자한다는 내용이었다. 두 금액을 더하면 총 70억 달러(약 9조 7000억 원) 규모다. 이 소식은 이후 … 더 읽기